패션쇼가 아니라
하나의 무대였던 순간.

작호도를 기반으로 한
호랑이와 토끼, 한국적인 상징을 스트리트 그래픽으로 풀어낸
HANJACQ 티셔츠 그래픽 작업을 진행했습니다.

국악과 스트리트 댄스, 한복의 과거와 현재가
같은 무대 위에서 만났고 그 안에 이 그래픽들이 함께 있었습니다.

전통을 ‘재현’하기보다 지금의 언어로 다시 움직이게 하는 것.
그게 이번 작업의 방향이었습니다.

2025 HISEOUL FASHION SHOW
2025.09.05
DDP Fashion Mal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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